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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진영 교수
대한민국을 너무 슬프고 아프게 했던 산불..
이런 슬픔 속에서 우리에게 큰 감동을 준 외국인.
인도네시아 국적, 31세, 수기안토씨입니다.
경북 영덕군 한 마을의 산불 속에서, 수기안토씨는 마을 할머니들을 등에 업은 채
불 속에서 뛰며 이웃들을 위해 헌신을 해주었습니다.
현재, 법무부는 수기안토씨의 장기거주 자격부여 검토를 진행 중에 있다고 합니다.
먼 나라에서 온 수기안토씨는 우리를 가까운 이웃으로 섬겨주었네요.
당신은 복지맨입니다. 진심으로 고맙습니다.